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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든 발언 소동의 추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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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중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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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21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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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울던 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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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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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애송 시 3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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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16 |
21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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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음악 댓글1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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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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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가 준 선물? 2 댓글1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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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01 |
456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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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가 준 선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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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4 |
24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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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로 서재 겸 사무실에서 댓글2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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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9 |
1039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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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역사 감별법 댓글6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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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3 |
625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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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보비서실의 추억 댓글10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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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0 |
169875 |
973 |
샤론 최 버라이어티 (Variety) 독점 인터뷰 비공식 번역 댓글12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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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0 |
2500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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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준호 통역 결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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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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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셜 미디아 플레이를 자제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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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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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래시계 댓글1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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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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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박상원 “<모래시계>는 내 인생 방향 제시해준 드라마…태수 사형 신 못 잊어 ”모래시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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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3 |
18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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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준호의 통역사 최성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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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9 |
2332 |